수익 프로토콜의 원리
수익 프로토콜은 온체인에 이미 있는 수익을 쓰기 쉽게 가공합니다. 보상을 자동으로 재투자하거나, 변동 금리를 고정 수익으로 바꾸거나, 스테이블코인에 예치 이율을 붙입니다.
수익은 어디서 오나
온체인 수익은 대출자가 내는 이자, 거래 수수료, 스테이킹 보상, 토큰 인센티브에서 나옵니다. 앞의 세 가지는 실제 현금 흐름이 뒷받침하지만, 토큰 인센티브는 지급되는 토큰 가격에 달려 있습니다. 수익률이 지나치게 높다면 무엇으로 이뤄졌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볼트와 자동 재투자
볼트는 맡긴 자금을 모아 정해진 전략에 따라 다른 프로토콜에 넣고, 받은 보상을 주기적으로 팔아 다시 투자합니다. 손이 덜 가고 수수료도 아끼지만, 볼트와 그 볼트가 쓰는 모든 프로토콜의 위험을 함께 집니다.
고정 수익과 수익권 거래
이자가 붙는 자산을 원금 부분과 수익 부분으로 나눠 따로 거래하게 하는 프로토콜도 있습니다. 원금 부분을 사면 만기까지의 수익을 고정할 수 있고, 수익 부분을 사는 것은 금리 상승에 거는 셈입니다.
수록된 수익 프로토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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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fy
수익 프로토콜Beefy는 여러 EVM 네트워크에서 동작하는 자동 재투자 프로토콜로, 이자 농사 보상을 주기적으로 거둬 같은 포지션에 다시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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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dle
수익 프로토콜펜들은 이자가 붙는 자산을 원금 토큰(PT)과 수익 토큰(YT)으로 나눠 따로 거래하게 하는 프로토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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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
수익 프로토콜Spark는 Sky(옛 Maker) 생태계의 프로토콜로, 스테이블코인 USDS와 DAI에 Sky가 정한 예치 이율을 주고 렌딩 시장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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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rn
수익 프로토콜Yearn은 2020년에 나온 초기 볼트 프로토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