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딩 프로토콜의 원리
렌딩 프로토콜은 스마트 컨트랙트로 예치자와 대출자를 연결합니다. 예치자는 공동 풀에서 이자를 받고, 대출자는 먼저 담보를 넣은 뒤 다른 자산을 빌립니다.
초과 담보
온체인 대출에는 신용 심사가 없고 담보만 있습니다. 빌린 금액은 담보 가치보다 작아야 해서, 100을 맡기면 70~80 정도를 빌리는 식입니다. 이 비율은 자산의 위험에 따라 프로토콜이 따로 정합니다.
헬스 팩터와 청산
담보 가격이 내려가면 헬스 팩터도 낮아집니다. 청산 기준선 아래로 떨어지면 누구나 빚의 일부를 대신 갚고 담보를 할인된 가격에 가져갈 수 있으며, 그 손실은 대출자가 집니다. 가격 변동에 대비해 여유를 넉넉히 두세요.
금리가 정해지는 방식
금리는 풀의 이용률, 곧 예치 자산 가운데 빌려 나간 비율에 따라 움직입니다. 이용률이 높을수록 대출 금리와 예치 금리가 함께 오릅니다. 이용률이 100%에 가까우면 바로 출금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수록된 대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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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ve
대출 서비스에이브는 손꼽히는 대형 렌딩 프로토콜로, 자산을 맡겨 이자를 받거나 담보를 넣고 다른 자산을 빌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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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ound
대출 서비스컴파운드는 2018년에 나온 초기 렌딩 프로토콜로, 풀 이용률에 따라 금리가 바뀌는 구조는 이후 많은 프로토콜이 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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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o
대출 서비스Morpho는 누구나 담보 자산, 오라클, 청산 조건을 정해 독립된 대출 시장을 만들 수 있는 렌딩 기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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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us
대출 서비스비너스는 BNB 체인의 대표 렌딩 프로토콜로 2020년에 출시되었습니다.